About 김 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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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서 70대 남성 투신신고.

    광안대교에서 또 다시 투신자살 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1일 오전 2시 56분 "광안대교 교량 31번 하판 해운대 방향에 빈 차량만 있고 사람이 없다"는 신고가 교량관리처쪽에 들어와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해경에 따르면 광안대교 cctv와 차량소유주를 확인한 결과 투신자는 71세 남성 A씨로 1일 오전 2시 43분에 뛰어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해경은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 등을 급파해 수색 작업을 [...]

– 장마철 폭우로 빗길 사건, 사고 잇따라.

  장마철 폭우로 인해 빗길 교통사고가 빈번해 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6월 29일 토요일 도시고속도로 구서나들목 양산분기점 사고사진.     부산,경남지방은 지난 주부터 시작된 장마로 인해 빗길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요하고 있다. 29일 오후 14시경 부산도시고속도로 구서나들목 양산방향으로 폭우에 시야가 가린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 받고 간신히 멈추어 서는 사고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29일 [...]

반려동물과 사람이 하나되는 도시, 반려동물 문화체험 축제가 막을연다. 2019 부산팻팸 페스티벌

2019 부산 팻팸 페스티벌(Busan Pet&Family, Festival)   부산 펫팸 페스티벌에서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매년 반려동물 영화제와 함께 개최되고 있으며, 펫과 펫팸이 갇혀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수 있게 도와 준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에 단순한 축제에 그치지 않고, 수의사와 각분야의 전문가가 함게하여 반려동물들과 관련된 각종 이슈들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가 [...]

-사립유치원 입학연기 ‘불법’,경남도 교육청 “엄정 대처”

경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입학연기에 강경대처 입장. 경남 도내 73곳 자체돌봄 제공…교육대란 없어   3일 오후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박종훈(가운데) 교육감이 사립유치원의 입학일 연기 강행은 명백한 불법행위로 엄정 대처하겠다는 요지의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은 “사립유치원의 입학일 연기 강행은 아이들을 볼모로 삼는 명백한 불법행위로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박 교육감은 이날 오후 3시 [...]

-부실시공사 대경건설 이윤우 회장 직접사과..

지난 20일 대경건설 이윤우 회장및 대경건설 임원들과 진주시, 입주민대표자들과의 간담회.   부실시공과 공사지연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정촌대경 파미르’ 시공사인 대경종합건설 이윤우 회장이 예비입주자들에게 사과하며 철저한 하자보수를 약속했다. 이 회장은 20일 진주시의회에서 열린 시의회·건설사·예비입주자대표협의회·진주시간 4자 회담에서 “큰 불편을 겪는 입주예정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책임을 지고 최선을 다해서 조속히 하자보수를 하겠다”며 “입주 지연에 따른 [...]

-율하IC 인근 레미콘 전복사고…운전자 부상

율하 ic 내리막길 사고로 쓰러진 레미콘 차량   지난 7일 오전 9시 12분께 장유동 율하IC 녹산터널진입 반대방향 부근에서 레미콘 차량 1대가 전복돼 운전자가 부상을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운전석에 다리가 끼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운전자 A(67)씨를 발견해 구조했으며 응급처치 후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했다. A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김해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커브길에서 레미콘 차량이 속력을 줄이지 않는 등 부주의로 일어난 단독 전복사고로 조사됐다. 해당도로는 도로구조상  등,고차이가 크고 급커브길이 많은 구간이라 운전자들간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곳이었다. 사고난 해당차량 역시 과속으로 내리막 급커브길을 돌던중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김해서부소방서 관계자는 "대형차량이 커브길을 이동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특별히 유의해 운전해야 한다"며 "대형차량의 경우 잠깐의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겨울철에는 빙판길 등 위험요소가 많은 만큼 대형차량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말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케이피매거진   김도응 기자

-부산항 사상최대 마약 수입 적발..”200만명 동시 투약가능”

    부산항에서 200만명의 해당하는 분량의 마약을 멕시코 세관과 공조해 적발했다. 17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한 달 전 멕시코 세관으로부터 마약이 들어있는 컨테이너에 대한 정보를 받았다. 해당 컨테이너는 지난 10월 17일 난미 에콰도르에서 선적돼 멕시코와 부산항을 거쳐 지난달 15일 부산 북항에서 하역해 부산신항으로 이동하려던 컨테이너에서 코카인 63.88㎏을 발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컨테이너는 부산신항으로 이동후 중국으로 가는 배에 실려 [...]

뮤지컬

  12월10일(월) 19시 30분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는 특별 한 제작발표 공연을 한다. 낭독공연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배우들과의 소통이 자 유롭고 다양한 이벤트로 본공연(2019년 01월 11일 ~ 01월 27일) 전 관객에게 다가간다. 부산에서 이래적으로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VIP초청과 여러 이벤트를 통해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할란카운티USA>는 바바라코플의 기념비적인 다이렉트 시네마로, 1976년 [...]

●밤새 부숴진 창원’제주 4.3′ 시민분향소

창원에 설치된4.3 시민분향소가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파손돼 있다.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맞아 경남 창원에 설치된 시민분향소가 밤사이 형체를 알아보기 힘들정도로 파손됐다. '제주 4.3 70주년 기념사업회 경남위원회'는 지난 3일 창원시 의창구 정우상가 앞 인도에 제주 4.3 사건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시민분향소를 설치했다.   1948년 시작된 제주 4.3사건은 우리나라 현대사의 커다란 비극으로 기록된 사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