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과 사람이 하나되는 도시, 반려동물 문화체험 축제가 막을연다. 2019 부산팻팸 페스티벌

2019 부산 팻팸 페스티벌(Busan Pet&Family, Festival)

 

부산 펫팸 페스티벌에서는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매년 반려동물 영화제와 함께 개최되고 있으며, 펫과 펫팸이 갇혀있던 일상에서
벗어나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수 있게 도와 준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에 단순한 축제에 그치지 않고, 수의사와 각분야의 전문가가 함게하여 반려동물들과 관련된 각종 이슈들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가 사람과
또 다른 생명이 연결되어 있음을 되새기고, 인간과 조화롭게 공생할수 있는 지혜를 나누는 장을 마련한다.
이번 2019 부산펫팸 페스티벌은 6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해운대 센텀 영화의 전당 일원(중극장, 인디플러스, 야외공간)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나 부대시설 이용시 요금은 별도 이다.
 (사진은 2017년 팻&팸 페스티벌)
  (사진은 2017년 팻&팸 페스티벌)
출연진: 나응식(수의사), 박순석(수의사), 김건용(수의사), 조은성(감독), 이용녀(배우) , 이신아(작가), 이용한(시인), 김세진(사회자), 이재호(훈련사), 권혁필(행동전문가), 나병욱, 강민지(감독), 하서정(감독)
주관: (재)영화의전당, (주)BWC, (주)제이와이드 코리아, 비욘드더플랜, (주)팩토리앤